
독서 기간 / 22.04.19-22.04.25
인간은 무의식,자의식,유전자에 의해 조종되기에 이 3가지의 꼭두각시 줄을 끊어내야만 우리가 성장할 수 있고 역행자의 길을 걸을 수 있다.
무의식->스스로의 한계를 규정
자의식->끊임없는 합리화를 유도하여 발전을 가로막음
유전자->선사 시대에 최적화,과거에 최적화된 유전자의 명령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적합하지 않다.
-> 이 모든 결과로 수많은 판단 오류를 저지르게 되며 인생을 망치는 지름길이 될 수 있음
그렇다면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무의식-> 이상적으로 바꿀 수 없음,방어기제를 펼치기 때문. 이 방어기제를 우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화자는 '스토리'라고 이야기 한다.
자신과 똑같은 상황에서 자유를 얻어낸 이야기 50여개를 듣게 되면 무의식에는 균열이 생길 수 밖에 없고, 이 균열을 만든 뒤 역행자 7단계 모델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자유를 우리는 얻어내야한다는 것
-Mark
1) 열등감이 발동되었을 때 스스로의 못남을 인정하고,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가를 고민할 때 인간은 성장할 수 있다.
2)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은 "언어의 한계는 세계의 한계" 라고 말했다.
3) 잘못된 본능이 바로 "클루지Kluge"다. (어떤 문제에 대해 서툴거나 세련되지 않은 해결책)
4) 자의식은 본인보다 잘난 사람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고 그의 정보를 밀어낸다.
5) 연애란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관심과 자원을 주고받는 일인데, '나'라는 존재가 너무 소중한 이들은 상대의 마음을 헤어리거나 받아주는데 서투르다. 옷자락을 적시지 않고 물놀이를 할 수 없듯이, 자아에 조금의 상처도 입지 않으면서 연애를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들은 자신이 상처 입지 않는 것만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 사람보는 눈이 없고, 남자 심리도 모른다.
6) 인간도 로봇과 다름없다. 유전자가 정해놓은 본성과 환경에 지배를 받는다. 동시에 위계에 흔들리지 안호록, 스스로 보호하도록 자의식도 탑재한다. 이러한 초기 조건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신은 사람들에게 수많은 "일생일대의 기회"를 주지만, 자의식의 방해로 모든 기회를 날려버린다. '난 돈이 없어도 행복해' 라고 끊임없이 자위하지만, 항상 어떻게 돈을 벌지 걱정하며, 자신을 고용한 윗사람이 능력에 맞는 월급을 주지 않는다고 욕하며, 밥을 사먹을 때마다 가격표를 보며 걱정한다. 인정해라, 그래야 그 다음부터 발전이 일어난다.
7) 대다수의 사람들이 '돈'을 대하는 태도도 마찬가지다. 그토록 원하지만 "꼭 중요한 건 아니야" 라고 말한다. 작은 봉급을 보면서 '사회가 잘못되었어'라며 남탓만을 시전한다. 돈에 대한 지식이 눈앞에 있더라도 '이건 천박한 사람들이나 보는거야' 라며 회피한다. 과잉 자의식으로 모든 기회를 놓친다, 회피만 반복한다.
8)자의식은 여러 감정과 지식을 엮어서 잘 반응하며 살아남도록 만들어진 진화의 산물이다
9) 우리의 마음은 '자아'를 손상시키는 것에 극도로 예민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10) 자기 객관화를 돕는 것만으로도 복잡한 감정이 많이 정리된다. 무엇보다 자의식 해체가 가져다주는 결과는 '자유'다.